똑똑,
오늘은 사실 특강인데요.
강의 내용 : 특강 / 거시경제와 대한민국의 금리인상
오늘은 사실,
기술적 분석 내용이 아니라
글로만 설명되겠지만 하나의 흐름을 캐치한다면 얻어가는게 있을거에요.
바로 경제 사이클 얘기입니다 (반도체 사이클 말하는거 아님)
여러분 주식시장에서, 차트보면
끝 없이 오르는 종목은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하는게,
조정 <에 관해 생각하면서
매매에 임해야 합니다.
우선적으로 현재 사이클은, 코스피의 큰 상승이 있었지만,
큰 상승은 항상 큰 조정과함께합니다.
그리고 이번 상승에 중요한 점은 바로.
코스피의 상승과 원달러의 상승이
같이 일어난 점에,
여러분이 초점을 맞춰야해요.
자 우선 코스피 차트를 보면서 얘기해볼게요.

20년도~21년도 말 까지는
코로나 이후 큰 상승을 했어요.
이때 제일 중요한 부분은 ,
"큰 유동성이 시장에 공급되었다"
에 초점을 맞추는거에요.
즉, 달러도 풀리고 미국의 금리도 내려가니까
우리도 경제가 안 좋아지니,
현금도 살포하고 금리도 줄였겠죠 ?
그러면 시장에 뿌려진 유동성이 늘어나게 돼요.
그래서 시장에는 거대한 유동성이 공급됩니다.
그러면 그 유동성은 필연적으로 자산시장의 상승을 야기해요.
이때 중요한 점 다시보실게요.

자 어때요 ?

날짜까지 체크했어요.
20년도 3월 코로나로 인해서,
원달러가치가 1288원 까지 튀어요.
이게 무슨뜻일까요 ?
원화가 풀리는걸 생각해서,
가치 보존을 위해 달러를 챙긴 것도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은 달러가 튄게아니에요
바로 코스피가 2020 3월 부터 - >21년도 6월까지 상승했을때,
오히려
원달러가 1083원까지 내려갔다는 점이에요.
바로,
직전 코로나로 인한 강력한 유동성 시장에서는,
달러가치가 훼손이된거에요.
여기서 눈치채셨나요 ?
이번 상승이랑 정반대죠 ?
그리고 보세요.

코스피가 긴 횡보를 하는 구간에서는

달러의 가치가 폭등했어요.
1083 - > 1425
약 40%가오른겁니다.
왜죠 ?
22년도 10월까지 내내 달러가 올랐어요.
그건 바로,
아! 잠깐 여기서 정치적인 이유 언급은 하지않을게요.
그리고 참고하면
22년도 내내 달러의 가치가 오른이유는 바로.

미국이 22년 5월 5일부터
빅스텝을 밟는 (금리를 크게 상승시키는)
선택을 했기때문이에요.
미국은 코로나로 2년간 너무많은 유동성을 뿌렸으니,
그 유동성을 거두기 위해 금리를 크게 상승시키는 빅스텝을 통해
미국의 달러를 강하게하고
은행으로 돈을 묶게 된거에요.
그럼 한국 금리를 볼까요 ?

미국은 0.5 0.75 0.75 이렇게 올렸는데,
한국은
0.25 0.5 0.25 이순으로 올렸죠 ?
그럼 올린 금리로만봐도
한국은 1%를 올렸고,
미국은 2%를 올렸습니다.
이 금리격차가 발생하면서
저 구간에서 거대하게 달러를 선호하게 된거에요

미국은 그 이후로도,
0.75 0.75 0.5 0. 25 로
강하게 금리를 올렸습니다.
저 구간이 진짜 큰 하락장이었어요.
달러가 강세가 되면,
시장이 죽습니다.
그래서 트럼프나 미국은 달러가 약세이길 바라요.
그건 금리인하로 이루어질수도 있고,
혹은,
자산시장의 큰 상승으로도 이루어질 수 있죠.
물가의 상승은 필연적으로 약달러를 만듭니다.
그 이후 5.5%까지 미국은 금리를 올렸으나
한국은 금리를 그렇게 크게 못올렸어요.
왜일까요 ?
3.5%까지 밖에 못올리면서,
2%나 차이나게 되었습니다.
이 금리격차때문에
원달러가 무너진거에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미국은 현재 갈림길에 놓여있고,
한국과 일본 등 기타 국가들은 미국의 눈치를 봅니다.
자 재밌는 얘기 한 번해드릴게요.
"관세" 얘기입니다.
자, 관세가 쉽게 말하면
수입 수출을 하려면 일정 %를 더 내라가 되는 거잖아요 ?
근데. 이러면 뭐가발생하나요 ?
필연적으로 "물가 상승" 이됩니다.
좀 이상하지 않으세요 ?
트럼프는, 금리인하를 해야한다고
파월 (*전 연준의장) 을 압박했는데.
본인이 물가를 올리는 행동을 하는게
트럼프가 이중적이라서 그럴까요 ?
혹시 어렴풋이 아시는분들 한번 말씀해보실까요 ?

리코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공개적인 사유" 입니다.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기 위해서요.

물가상승 = 약달러 입니다.
그래서 물가상승은 - > 금리인상을 만들어야해요.
실질적인 금리인상이 단행 되어야.
달러가 강해지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 트럼프의 모든 생각을 다 알 수는 없지만,
트럼프는 사업가입니다.
여기서 트럼프가 "관세"라는 카드를 선택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물가가 오르게 되면 - > 금리인상을 해야하는데
역설적이게 금리인하! 라고말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이미 물가가 오르는 것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미국의 빚은 진짜 말도안되는 정도입니다.
세계 통화를 책임져야하는 미국이,
현재 매일 발생하는 빚이어마무시해서 금리인하를 원하고 있어요.
그러나,
빚이어마무시해서 현금플로우를 늘리려고 관세를 했다 ?
아니요.
트럼프는 물가가 오르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즉 약달러를 원한다.
약달러를 왜 원하나요 ?
우리가 전자레인지를 살때를 생각해봅시다.
전자레인지가 미국에서 수입하면 40만원인 전자레인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달러가 약해지면
35만원으로 내려가겠죠 ?
그 부분인데, 여기서
미국으로 역수입되는 부분은 관세가 붙어서 비싸집니다.
그러면 자국민인 미국인들이 전자레인지를 구매할때
원래 삼성 lg쓰다가
자국제품을 쓰게 되는 겁니다.
즉 내수소비를 늘리려고 하는겁니다.
내수소비를 왜늘리나요 ?
"공급과 수요" 를 생각해보면 됩니다.
관세로 걷는 어마무시한 세금도 대단하지만,
결국 내수소비를 늘려서 세금을 걷는것이
더 빠른 현금플로우가 확보됩니다.
공급에 차질이 생기게하고,
수요를 폭발적으로 늘리는게 목표인겁니다.
"소비하세요"
그런 가운데, 금리를 인상해버리면
미국의 빚이 늘어나는 것도 맞지만
달러가 강해지면서,
수출에도 문제가 생기고,
금리가 높아지면, 현금은 은행으로 묶여 유동성도 줄어듭니다.
그래서 관세 카드를 사용한거에요.
왜 ?
"중국의 저가물품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면"
물가는 낮아집니다.
왜 ?
공급이 늘어났으니까,
대신 뭐가 줄어듭니까 ?
무역적자가 해소가 안됩니다.
미국인의 몸값은 비쌉니다.
중국인의 몸값은 쌉니다.
상대가 안돼요 수출에서

정답은 이게 제일 가깝습니다.
결론적으로 미국은 무역에서 흑자를 보고싶습니다.
그러면 약달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사실 여기서 "show" 를 했습니다.
자.
금리 인상을 안하고 달러를 강하게 만드는 법
뭘 까요 ?
전쟁도 맞습니다.
근데 이제 잘들으세요.
미국 대통령이 계속 금리인하를 연준에 요청합니다.
그러면 많은 국가들이
"미국이 금리인하를 원하는 구나"
하고 생각하겠죠 ?
그러면 뭘할까요 ?

유럽.

한국
다들, 미국이 금리를 내리려고하면
선제적으로 금리를 내려버립니다.
똑같이 내리려고요.
그래야지,
먼저 내려서
수출이나 이런부분을 신경쓰게 합니다.
근데 이게 함정인겁니다.
트럼프는 결국 금리인하를 원하지 않았을 수 도 있어요.
다른 국가의 금리인하를 바랐던겁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
한국과 유럽 등 국가에서는
화폐가치가 더떨어집니다.
달러는 유지되었고,
유로랑 원화는 떨어집니다.
금리가 떨어진 만큼 강달러가 됩니다 (비교적)
그러면
물가가 자연스레 상승합니다.
유럽과 한국은.
그래서 그걸 관세로 걷어들이는겁니다.
"너희의 상승한 물가때문에, 달러를 더욱 많이지불해야하네 ?"
즉,
미국의 빚을 나누는 행위를 한겁니다.
이것까지가 트럼프 미대통령의 계획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계속 말만하면됩니다.
"연준의장은 너무느려요 금리를인하해야합니다!"
"아직도 금리인하를 안했습니까?"
안해도됩니다. 트럼프는.
돌아오는 달러가 많아졌거든요
그래서 처음엔 이부분을 의심했는데,
이게 맞다고 생각된 이유가 바로.
"달러 통화스와프 거부"
약달러를 만들고싶고,
우리나라로 수출을 보내고싶다면
통화스와프를 거절할 이유가 없습니다.
원화 대비 그냥 달러의 가치를 낮추면
자연스레 미국의 기업에서 사는 양도많아집니다.
통화스와프를 거절한 것도 이러한 이유입니다.
"강달러 유지"
바로 금리인상을 하지않고도,
다른 국가의 화폐가치를 낮춰서
유지시키는거죠.
그리고 그 벌어진 갭을 관세로 막고요.
자 이얘기를 하면서 사이클 얘기를 들어가면.
이제 위험한 얘기입니다.
한국의 코스피의 상승은
많은 증권사에서 이런얘기를 합니다
"원래 미국처럼 기업평가의 어쩌구를 대입하면 아직 2배밖에안된다!"
"실적위주의 진짜 상승!"
아닙니다.
그저, 풀린유동성이 많은겁니다.
이번 정부는 화폐를 꽤나 많이찍어냈습니다.
뭐 어느정부나 추경은하고,
국가의 빚은 늘어나는데.
중요한 부분은,
실물경제가 박살이 났기때문에,
이부분에 대해서 "금리 인상도 못하고, 원화가치는 끝없이 훼손되는"
굴레에 떨어진겁니다.
저는 가학적으로 얘기하면,
코스피가 -50%되어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차적으로 현재 원달러 가치를 보면
1550원입니다.
이러면 달러 가치를 낮추기 위해서
한국이 해야하는 게 뭘까요 ?
미국의 금리인하 할때까지 기다리기 ?
네 정답은 금리인상입니다.
자 재밌는 걸 보여드릴게요


유럽과 한국은 금리를 내리거나 동결하고있는데
일본은 올렸습니다.
왜요 ?
내수도 안좋다고 하고, 수출에도 안좋을텐데
왜 엔화의 가치를 한번올렸을까요 ?

단순하지만 확실한 답입니다.
일본 시장의 유동성을 거두려고요,
그러나 다카이치가 여기서 일본의 금리인상을 더 막고있습니다.
이건 왤까요 ?
사실 앤캐리는,
자산시장의 영향이지
일본에 큰 영향을 안줄 수 도 있습니다.
맞아요, 일본은 빚이많죠.
근데, 이건 다른 문제입니다.
자.
일본의 금리인상은 12월에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의 하락은 10월 10일에 시작했습니다.
엔화는 , 안전자산입니다.
"네 선생님 엔화가?"
엔화는 전 세계가 인정한. 안전자산이에요.
엔화의 하락,
엔화의 가치 상승은
필연적으로 시장에 엄청 큰 영향을 끼칩니다.
이때, 25년도 12월
다른 국가들이 금리인하 앞다퉈 해서 24년도부터 계속인하했는데
일본만
-0.1에서
지금까지 상승을 시킨겁니다.
왜요 ? 엔화가 쌔지면,
자산시장의 유동성이 줄어들고 (엔캐리)
일본의 빚이 늘어날텐데요 ?
우리 금리가 높아지면,
물가가 어떻게 되죠 ?
물가가 내려가죠 ?
화폐의 가치가 조금이라도 오를테니?
그럼 수출은요 ?
기본적으로 수출이 힘들어야 합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이번금리인상으로 얻은 것은

자 일본의 금리인상이 되었어요
닛케이 지수입니다.
무려 8%나 하락했네요.
그리고 이후 40%올랐습니다.
왜요 금리를 인하했나요 ?
아니요.
금리를 올리면서, 물가를 낮춰
"내수 소비" 를 늘린겁니다.
내수소비가 늘어나면,
기업의 실적이 ?
기업의 실적이 좋아지면 ? 금리를 인상해도
가격이 상승합니다.
자 여기서 만약에,
금리를 더 내립니다.
일본이 더내렸으면,
12월에는 잠깐 상승했겠지만,
달러와의 금리격차 < 때문에 저렇게 못올랐을겁니다.
일본이 선택한것은
"달러와의 금리격차를 줄이고 내수소비를 진작시키자"
였어요.
여기서 근데 잘이끌어왔는데,
왜 금리인상을 하지말라고할까요 ?
여기서 더 금리를 올리게 되면, 더 물가가 낮아지고 내수소비가 늘어나는게 아닐까요 ?
자 이제 줄타기가 시작된거에요.
자 기업은 그러면 내수소비가 늘어나서,
기업의 실적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면 기업이 고용을..더 해야겠죠 ?
그러나, 금리가 올라서
기업이 부담하는 이자가 같이늘어난 상태입니다.
그러면 기업입장에서,
고용을 할까요 ?
여기서 금리인상을 더해버리면,
고용이 더줄어버립니다.
일본은 딜레마에 빠졌어요.
여기서, 더올리자니
자산시장에 영향이 갈 것 같고
기업들 지표가 좋아졌으니 고용을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금리인하를 하자니, 다시 물가가오르면 내수가죽을것 같고.
금리인상을 하자니, 기업이 고용을 안할것 같고.
다카이치가 기다리는건 미국의 금리인하입니다.
일본이 기다리는건 이제 미국이 해줘야해요.
미국이 금리를 인하하면
엔화가 상대적으로 가치가 다시오르게 됩니다.
금리인상을 안하고도,
금리인상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거에요.
지금 제일 중요한건
국가별로 바로 미국과의 금리격차입니다.
이제 이 모든내용을 들고 한국을 봅시다.
한국은 사실, 저번 이창용총재의 은퇴때.
시원하게. 금리인상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금리인상을 안했어요.
왜 금리인상을 해야하나요 ?
일단 제일문제는,
실물경제가 박살이난점입니다.
기업들이 실적이 좋대.
코스피가 매일 신고가 갱신한데.
자 다시 코스피 차트 볼게요

진짜 코스피의 상승은
코로나 때에요.
왜냐면 그때,
원화가치가 달러대비 강해지고
기업들 실적이 따라주면서 올랐던 거였거든요.
즉, 진짜 시장의 상승이에요.
지금은요 ?
달러가치가 강해지고 기업들 실적이 좋다고 나오고 있어요.
달러의 가치가 강해지니까 수출에 강해져서 기업들실적은 좋아지지만,
결국 달러의 상승으로
물가가 같이 엄청오른 상태입니다.
그럼 여기서 일본처럼, 금리를 올리면 되지 않나요 ?
할 수 있는데
딱 한개.
딱 한개가 다릅니다.
일본은 가계부채가 적은 국가에요.
우리나라는 그냥 미친 레버리지의 국가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금리를 올리면
부실기업 , 좀비기업 , 영끌족
다죽습니다.
그러면 그 폭탄,
감당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금리인하는 못해줘도,
인상을 못하게 하는이유가 이거에요.
실물경제가 박살났어요
물가가 너무높아요.
하는데, 금리인하를 죽어도 안하는건
물가보다 심각한 문제들이 많기때문이에요.
이 버블은 터집니다.
이버블이 현재 주식으로 몰려서, 다들 눈가리고 있지만.
이 버블은 터집니다.
한국은 단 한번의 금리인상을 단행하는 순간
일본의 조정이후 상승과 달리,
연쇄부도가 터질겁니다.
"에이 선생님 너무 심각하게 보시는거아니에요 ?
24년도에
큰 사건이있었죠 ?
바로, 티몬 위메프 사태.
덩치가 커진 이커머스 회사가 망한 이유는,
그 구간이 2021~22년도 황금 같은 시간 이후
23~24년도 내내 금리가 인상되고 3.5가 유지되었던 때입니다.
감당이 안되서 무너진거에요.
"좀비기업이 걸러졌으니까 좋은거 아닌가요?"
아니요..
기업이 하나가 무너지면
원래 연쇄로 부도가 나야합니다.
그런데 저 둘은 둘로끝났어요.
물론 많은 개인사업자들이 파산했습니다.
그러나 충격은 이미 시장에갔어요.
많은 티몬위메프를 끼고 일했던
많은 중소기업들
예전에 김혜수님이 광고한 중고 명품 플랫폼
가구 플랫폼
식자재플랫폼
등등,, 셀수 없이 많이 폐업했습니다.
23~25년은 그런해였어요.
그러니, 금리를 급하게 낮추고 돈을 더풀어준겁니다.
연쇄작용의 여파는 끝나지않았어요.
현재 코스피 신고가 달성하면서,
물가가 계속오르는데
정부는 현재 소비쿠폰 발행하면서 최대한 다른방향으로 풀려고하지만,
결국 돈을 푸는 행위는,
물가를 더욱 상승시키는
마약성 진통제입니다.
감히 예언합니다만,
6월 24일 기준금리 결정일
혹은,
7월 기준금리 결정일.
금리가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이클상,
- 기술적 분석 상.
코스피는
7~9월이 하락장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미국의 금리인하가 10월 즈음 되면서 금리격차가 줄어들어
다시 연말에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6월말 ~ 9월 일수도있고요,
여러분이 준비해야하는건 현금과 기다림입니다.
자 사이클 얘기를 해봅시다.
21년도 고점 이후
26년도에 고점이 또왔습니다.
자그마치 5년걸렸습니다.
만약, 여기서 연말에 못올리면 31년에나 온다는 뜻입니다.
한국은 이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많습니다.
높은 물가,
풀어진 유동성 거두기,
기업의 부채 줄여주기,
가계부채 잡기,
부동산 오르는거 막기,
이 중에서 금리인상만으로도,
1,2,5 가 막아집니다.
3,4가문제에요
아마 골머리를 썩고있을겁니다.
이게 다 선제적 금리인하 < 라는 함정에 빠진게 문제였고
그래도 우리는 빅스텝으로 금리인하안했는데,
유럽은 빅스텝으로 금리인하해서
유럽 정말 힘들다고 합니다.
한국이 여기서 진짜 경제적으로 무너질지,
아니면 다시 극복할지는 저는 모릅니다.
그러나 사이클 상,
6월말 ~ 9월까지는 진짜
하락장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 과정에서 일본이 금리인상을 해도 우리는 휘청거릴것이고
미국이 금리인하를 안하고 인상을 해도 휘청거릴겁니다.
한국은 쉽게 금리인상이 안되는 상황이지만,
6월말 혹은 7월에
단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기회라고 생각해요.
몇주 안남았습니다. 많은 현금 확보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을 짚고넘어가면 ,


나스닥이 코스피보다 장마감이 늦기때문에,
월요일날 그것을 반영하는 하락이 무조건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약 반등이나오고 종료되어도
나스닥은 열려있는구간이 많아,
하락할가능성이 높습니다.


아티클 중 , 나스닥 관련내용입니다.

그대로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나스닥 하락 폭 꽤 깊을 가능성있습니다 (1연장임펄스 특징)
그러면 나스닥을 쫒아, 코스피가 조금더 길게 하락할 수 있으나
기술적 반등 강하게 올것으로 생각합니다 (코스피)
이건이제 기술적분석얘기인데

코스피는 기술적 반등이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저항구간아래에서 마무리 되어서 살짝 냄새나지만,
위에있는 녹색구간은 테스트하고 내려올것으로 예상됩니다.

익스팬디드 플랫으로 확장되고,
이중플랫 조정으로 강하게 가격적 조정줄거라 생각합니다.
차트적으로 그 구간이 6월말 7월 중순에 있습니다.
마침 그 구간은 한국의 기준금리결정일입니다.
그 부분을 고려할때
다음주 혹은 다다음주까지 9200라인 9000라인을 터치해주는게 목표입니다.
무조건 차트 선행입니다.
그저 악재는 재료일뿐,
차트가 먼저 알려주는 위치가 둘이 겹치는 부분이 저도 굉장히 두려우며,
아직까지 공포에 매수하지 않았으나,
공포가 오면 과감하게 베팅할 예정입니다.
이때 rsi가 크게 식으면서 다시 큰 반등을 4분기에 노려볼 수 있으니,
베팅할 예정이니, 험난한 태풍속에서
모두가 같이 안전히 항해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티클에 굳이 적지 않았지만 여러분들을 위한 조언은,
- 월, 화는 큰 하락 가능성이 있다. (높음), 월 하락 - > 약반등 월요일 오후 나스닥 하락
화 - >큰 하락 -> 이때가 매수 1차 찬스 가격대 중요
수요일, 목요일 추세 반전 가능성 높음 (* 수렴 그리면 진입),
다다음주 화요일까지 안도랠리 이후 목요일 부터 큰 하락,
제 예상하는 부분은 이렇게 입니다.
타임라인 피보나치 적으로나
나스닥 흐름으로나,
현재는 하락가능성이 높으나,
기술적반등 혹은 마지막상승파동은 나올것입니다.
그 부분을 잘정리해보는게 좋고.
강하게 돌파시 12300까지 가능하다고는 생각하나,
안전한 매매를 추구하기때문에 적당한 반등분을 먹고 포지션 종료할 것입니다.
또한, 아셔야 하는게 있습니다.
연말에 만약 상승장이오면, 그건 sk랑 삼성전자가 아닐겁니다.
거의 확실합니다.
왜냐면, 삼전이나 하이닉스나 3파연장임펄스인데
5파가 미달될가능성이 높으며,
추세변환 시도하는 많은 종목들 있으니 그 위주로 보려고 합니다.
잘 찾아보세요.
(가끔 우수 숙제방을 둘러보세요)
마지막으로 조언하면,
"단기간에 부자가 되려 하지마라"
"돈을 버는것보다 지키는게 우선이다"
"세금을 아껴라"
그리고, 과거 아티클 한번 씩 더 읽어보세요.
아마 알게되는, 보게되는 내용이 더많을겁니다.
여러분들은 충분히 공부했고, 이제 단어정도는 익숙해졌을것이라 믿습니다.
아! 그리고 혹시 코인하는 사람들
일단 위로의 말씀전하며
좋은 소식 하나 알려드리자면,
원래 비트코인은 유동성 감지기입니다.
비트코인이 하락시작하면
1년내로 주식시장하락합니다.
작년 비트코인은 25년 10월에 하락장 시작했습니다.
이제 8개월 지났네요.
그리고,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다른 주식, etf 등은
손절을 빠르게하면 할 수 록 좋지만,
비트코인은 -50%까지 생각하고,
저점 인것 같은 부근에서
매집하면 항상 미라클한 수익을 주는 종목입니다.
부디 위안이됬길바랍니다.
(단 밈코, 잡코는 안됨)
그리고 원래 우등생방에는 공유드리는데
마지막으로 제 현재 포트폴리오 공유드립니다.
현재 포트폴리오, 6월 5일
보유 주식
LG생건 케이뱅크
가상자산
이더리움 / 비트코인 달러 40% / 평단 1418
골드 / 평단 4340 1차매수.
실버, 비트코인 매수 대기.
현재 포폴입니다.
코스닥은 전부 매도하였고, 코스피 레버리지 진입기다리고 있습니다. 삼전,하닉 접근할 생각도있으나, 하락 보고 하려고 합니다.
코스피는 캔들보고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더리움 최근 추가매수 했습니다.
그러나 최대 1100/990/590 까지 보고있습니다.
비트코인 아직 추가매수 안했습니다.
골드 최근 매수 입니다.
실버,비트코인 추가매수 대기중입니다.
현재 달러 40%여서 수익이 10%가되네요 ;;
달러는 현재 8%짜리 금리를 주는 스테이블코인 예금을 들었으며,
골드도 가상자산으로 보유중입니다.
이점 참고부탁드리며,
오늘 수업은 간단하게 전체적인 매크로(*거시경제) 이야기와
한국은 금리인상을 해야한다.
그리고 6~7월을 조심하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부디 여러분들의 매매나 지식에 도움이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