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교시 오후 09:30~10:30 강의 내용 : 종합 복습 (엘리어트 파동이론 조정파동 ABC와 WXY)
우선적으로,
엘리어트 파동이론에는 절대 규칙이 있습니다.
이 규칙을 무조건 적으로 지켜야 합니다.
2번 파동은 1번 파동의 시작점을 침범 할 수 없다.,
3번 파동이 가장 짧을 수 없다.,
4번 파동의 저점은 1번 파동의 고점과 겹칠 수 없다.,
이 3가지는 절대규칙이에요.
어겨지는 순간,
임펄스 파동이 아니게 됩니다.
그런데, 엘리어트는 저 절대규칙으로
"임펄스를 구분하는 방법" 을 알려줬으나,
조정 파동에 대한 절대규칙은 없습니다.
조정 파동은 말 그대로 "조정" 이라서
대부분 용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저 절대 규칙을 적용해서
"조정파동" vs "동인(임펄스))파동" 을 구분하는 겁니다.
오늘 배울 부분은, 그 중
abc와 wxy(wxyxz)라고 불리는
플랫 조정 혹은 복합조정 이라고 불리는
두 조정 방식에 대해서 배울 겁니다.
내용이 지루하고 재미 없을 수 있지만 차근히 배워볼게요.
일단 구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채널입니다.
abc x abc 처럼 이중플랫이 나오는게 아니라면,
복합조정은 채널을 지키면서 올라가거나 내려갑니다.


각각 1번 사진은 비트코인
2번 사진은 이더리움입니다.
둘은 같은 구간이에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abc x abc 고
이더리움은 wxyxz 입니다.
바로 구분하는 방법은 피보나치에 있습니다.
WXYXZ (WXY) 의 경우 입니다.
WXY 의 경우 . WX파 대비 Y파는 최대 1.618입니다.
WXYXZ 의 경우. WX파 ,YX파 대비 0.618~1.618까지 형성 될 수 있는데.
이때,
딱 한 파동만 확장이 가능합니다.
Y가 만약 1.618 이 형성되었으면,
Z파동은 1 이하로 나와야 합니다.
Y가 1에서 끝났으면,
Z파동은 1.618 까지 가능합니다.
둘다 확장이 되지 않을 수 있으나,
둘다 확장이 될수는 없습니다.
한번 비트코인부터볼게요
만약 WXY가 이렇게 1.618까지 확장되었다면
Z는 1이하로 나와야겠죠 ?

1을 넘어섰죠 ?
그러면 가능한 부분은,
ABC X ABC 가 됩니다.

이때 중요한 부분은,
ABC X ABC 가 나올때 (이중플랫)
BB가 연결되는 추세선이 이어져야 한다는 점 입니다.
BB추세선이 깔끔하게 만나죠 ?
그래서 보통 평행채널로 올라갈때,
채널을 그린 뒤,
처음 해야하는 작업은
피보나치를 그려보는 것입니다.
둘다. 1 이하다. 그러면 복합조정입니다.
그러나 둘다 1을 넘어버린다 ?
그러면 ABC X ABC가 되는 겁니다.
이더리움을 볼게요
1
1
자 여기서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선생님 근데, C가 A의 1이 나올 수있으니 이것도 ABC X ABC가 될 수있지 않나요 ?"
이게 ABC X ABC가 안되는 이유 대답해볼 학생 ?
네 정확하죠, BB추세선이 되야할 X구간이
이어지지 않아서 입니다.
이처럼 단순히 채널을 타고올라간다고 복합조정이다!
ABC X ABC다!
가아닌,
채널을 그리고나서 움직이는 모습을 참고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ABC의 피보나치 비율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합니다.
WXYXZ (WXY) 의 경우 입니다.
WXYXZ 기준에서 X는 기준이 없습니다.
X는 엘리어트 파동이론에서, 어떠한 조정종류도 나올 수 있다 고 적혀있는 만큼.
뭐가 나올지 모릅니다.
그래도 Y와 Z는 구분 할 수 있었으니,
ABC도 구분 해보고자 합니다.
ABC의 모든 피보나치는
A가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B파는 A파 대비.
일단 그리는 것부터.

피보나치 되돌림으로 대부분 그립니다 (참고)
A의 저점부터 고점까지 리버스 피보나치로 그려서,
B파는 A파의 "최소 0.5" 라고 했지만,
이건 절대규칙이 아닙니다.
0.618에서 멈추는 경우도 있으니 (B파 미달)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쨌든, 평균적인 데이터로
0.5~1.382 입니다.
B파가 1.382 (불규칙으로 형성될떈 피보나치 되돌림을)

이렇게 그릴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B파에서 매매하는건 굉장히 불안한 매매가 됩니다.
범위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넓으며,
B의 자리를 예상하려면 보통 그래서
B의 소파동 B-a를 보는 편입니다.
B-a의 규모에 따라 c파가 형성되기 때문에 B파를 완성하는 B-c가 나올 사이즈를 보는게 편하기 때문입니다.
이점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C파.
피보나치 되돌림상 C파는 ,
A파의 1.236 / 1.272 / 1.382 / 1.618 /2.618 까지 형성 됩니다.
이또한 A파의 길이가 중요하며
A파 파는 5개 혹은 3개의 파동으로 이루어져있고,
B파는 3개의 파동이나 5개의파동*(삼각수렴)
C파동은 무조건 5개의 파동으로 이루어져있어야 합니다.
이때 피보나치 확장값으로는

1:1 구간 , 1.272 구간 , 1.382 구간에서 종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레귤러 플랫이라고 부릅니다.
자 이제 , ABC의 피보나치 값을 어느정도 숙지했으니
ABC의 여러가지 모양에 대해서 언급하고자 합니다.
WXYXZ, WXY는 우리 평행채널을 그리면서 가는데.
ABC는 모양마다 살짝 씩 변화가 있거든요.

우선, 레귤러 플랫.
제일 정석적인 조정이며,
B의 기술적 반등 이 A의 고점을 넘지못하고
C는 A의 저점을 깨는 가장 흔한 패턴의 조정패턴이에요.
그다음, 익스팬디드 플랫.
불규칙 플랫이라고 불리며, A의 고점을 B가 넘어서는 경우이며,
이경우 최대 1.382까지 형성되어요.
이때 C는 A의 저점을 깹니다.
이 경우는 , 상승장에 경우에 많이 나오는 패턴임으로 숙지하세요.
마지막으로 러닝플랫
이건 이제,
불규칙 플랫처럼 A의 고점을 넘어서는데
C가 A의 저점을 깨지못하고 반등하는 경우에요.
이때 C는 미달되었다고 표현하며,
러닝 플랫 조정 이후의 상승은 굉장히 크게 상승합니다.
그리고 이건 온휘 팁, 익스팬디드 플랫과 러닝 플랫을 완벽하게 구분하긴 어렵지만 참고하면 좋은 거.
둘다 일단 "A의 고점을 훼손" 하는 것은 동일한데.
C파동의 경우 A의 저점을 깨는 경우 아까 위에서 말했듯이,
C파동은 5개의 파동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임펄스가 나오게 되면
강한 추세로 쏟습니다.
그런데 ,
C파동이 강하게 쏟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짧은 반등이 계속 나온다면,
익스팬디드 플랫보다 러닝플랫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보통,
익스팬디드 플랫 조정이 나오게 되면
RSI상 하락다이버전스가 걸립니다.
A의 고점은 5파동의 종료일 가능성이 커서
상승 추세 - > 하락 전환에서,
기술적 반등이 상승분을 넘어선다면,
RSI가 낮은채 오르기 때문에 하락다이버전스가 잘 걸립니다.
그러나 ,
러닝플랫은 하락다이버전스가 걸리지 않습니다.
(무조건은 아님)
러닝플랫의 고점 탈환은 보통 상승압력이 강할때 출현하기때문에,
하락다이버전스가 걸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플랫 조정에 대해서는,
RSI를 참고해보세요.
그럼 이제, 대략적으로 봤으니
각각에 예시에 맞는 차트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 3일봉입니다.
B파가 A파의 고점을 스윕하고 내려갔습니다.
A의 저점을깼으니
익스팬디드플랫입니다.
피보나치 확장으로, 1.272부근에서 반등이 나왔습니다.
코스피 1시간 봉입니다.
ABC 나왔으며 , C파동은 5개의 파동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B가 A의 고점을 넘지 못했으며
A파의 저점을 C가 깨긴했지만,
1구간까지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C는 절대규칙이 아니기때문에 플랫으로 보고 (A의 저점을 깼으니)
레귤러 플랫으로 알고 계시면 됩니다.

실버 1시간 봉입니다.

1시간봉 노이즈 감안,
1.382 구간을 터치한 러닝플랫 보고있습니다.
하락다이버전스 걸리지 않았으며
B까지 나와서 피보나치 확장 값 기준
0.618~0.884 사이에서 반등나왔습니다.
전형적인 러닝플랫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파동은,
단순히 모양을 보고 맞추는게 아닌,
피보나치가 적극적으로 개입되어야
확실한 파동으로 보이게 됩니다.
또한,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선생님 예전부터 궁금했던건데 ABC로 올라간다 라고 하셨는데 조정파동은 하락 아닌가요 ?"
작은 추세에서는 조정파동이 상승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걸 어떻게 구분하냐면,
대부분 "이평선의 배열" 을 보고 정합니다.

실버 3일봉입니다.
지금 나오는건 상승 이후 조정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락에 대한 조정파동이 나오겠지만.
크게 보고있으니,

이렇게 보일 것이고,
시간 단위를 낮춘 봉으로 보게된다면
A - > B로 진행 되는 구간은
역배열에서 상승조정이 일어날 것이고 (상승돌파시도)
B - > C로 가는 것을
큰 시간단위에서는 상승 중 조정이지만,
작은 시간 단위에서는 역배열은 이미 이루어졌고 하락이 메인이니까
12345 임펄스로 하락이 떨어지는것으로 보일 수 있죠.
시간 프레임에 따라 이평선의 배열이 바뀌는 것을 꼭 기억해야합니다.
또한 모든 차트적 지식은 결국 하나로 수렴합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파동을 배우고 나면
이평선을, 채널을 안쓰는게 아닙니다.
이평선을 보면서 , 파동을 유추하고.
2파위치를 4파위치를 유추하고
조정의 범위를 계산하고,
피보나치를 통해 숫자까지 짜내야지 차트를 보는 것이빈다.
B - > C로 가는 것을
큰 흐름에서
3일봉은 여전히 20MA, 50MA가 정배열입니다.
4시간 봉에서는 ?
역배열이겠죠 ?
그럼 이 종목의 추세는 뭔가요 ?
상승이죠 ?
상승 중 "조정" 이 되는 겁니다.
기술적 반등은 왜 존재할까요 ?
6시간 봉입니다.
쉽습니다. 기술적 반등의 존재 이유는,
내려서 이평선 아래에있던걸 끌고와서 횡보시키고 이평선을 모아서 추세를 변화시키려고 하는 겁니다.
그 과정이 0.5~1.382까지 필요한거구요.
제가 이 차트교육방운영함녀서
제일 많이 말하는 건
15분 1시간 보지말고,
4시간 이상만 봐라,
결국에 작은 추세는 그 안의 작은 움직임입니다.
큰 추세를 보고 따라갈 줄알아야.
흔히 말하는
"추세추종"을 할 줄 알아야 돈을 법니다.
올라갈땐 올라가는 것에 베팅하고,
내려갈땐 내려가는것에 베팅하는 겁니다.
그 순간에서 딱 한번 틀리게 됩니다.
추세가 정말 반전이되서
내려가다가 급 반등이 나오고,
내가 생각하는 구간을 벗어났다 ?
그러면 손절은 딱 그때 한번입니다.
추세를 거스르지마세요.

실버는 주봉상 아직도 0.382 를 겨우 터치한 상황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코스피가 하락장이 온들,
주봉 달봉상 이평선이 역배열이 되기전까지는,
여전히 대세 상승장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가운데에서,
가장 좋은 자리를 찾으면 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가끔 토스 증권 이런 커뮤니티에서,
역베팅 하는 한국 시장고점이다 하고 15억씩 인버스 곱버스 하는 사람들보면
그냥 마음이 아픕니다.
뭐하러 저런 선택을 ?
오늘 ABC와 WXY를 구분하는 방법.
ABC의 여러 모양
WXYXZ 와 ABC X ABC를 구분하는 방법.
그리고 ABC의 피보나치,
WXY의 피보나치를
전부 둘러봤습니다.
실질적으로 아마도,
실제 적용하는데는 시간이 더걸릴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하고자 한다면 분명히 배워서 사용할 수 있다고 저도 믿고있어요.
오늘 배운 기술을 꼭 사용하지 않아도 좋으니,
앞으로 숙제 제출할때
채널을 그렸을때,
ABC X ABC 일지,
ABC 일지
WXYXZ인지
"추측" 만 하셔도 좋으니 보고 최대한 올려보세요.
질문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