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

차트 드로잉을 넘어 차트 리딩하기

#차트리딩#채널#이더리움

우리가, 배운 1강 채널 그리기

다들 어느정도 할 줄 아시는 것 같아,

채널 그리기 부터 짚고 넘어가 볼게요.

고점 고점 저점을 잇는 고고저 와 저점 저점 고점을 잇는 저저고

단순히 우리가 채널을 그릴때 적용하는 구간이에요

그 이후,

다이버전스를 참고하거나, 하는 보조지표의 사용으로

쉽게 채널을 그리게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볼 종목은,

ETH USD 비트스탬프 입니다.

차트

하락다이버전스가 걸린 고점과 고점이 보일거에요.

그럼 우선 원으로 표시하고 제가 그려볼게요

차트

자! 우리방 사람들이라면 제가 올린 사진을 보고, 왜 달봉상 진짜 고점이 아니고.

저 윗꼬리에 했을까 ? 알 수 있겠죠 ?

바로 정답은 하락다이버전스입니다.

만약, 채널을 그릴때 다이버전스를 참고하지 않으면

어떤그림이 나오는지

노란색 채널로 그려볼게요.

차트

전혀 지지가 성립하지 않죠 ?

자 다시, 다이버전스를 참고해서 그려보면 (현재 아마도 채널 이게 맞다)

차트

저는 윗꼬리보다 옆에 캔들이 중요지점이라고 생각해요.

우선, 이건 이유를 설명드릴게요.

1 ) 하락다이버전스를 낀 채널의 경우 현재 하락 지지가 성립하지않아요.

그리고 하나 더,

파동 적으로 저기가 5파동마무리가 된 구간입니다.

즉 A파의 시작구간이되죠.

다시 채널로 돌아와서,

채널을 이렇게 그리고 확대해서 보면

차트

노란색 원을 보게 되면,

첫번째 원 보면,

채널을 강하게 이탈하는 듯 하였으나,

캔들 몸통이 채널 중단 위에서 마감했죠 ?

그렇다면 쉽습니다.

즉, 강한 매수세로 채널 중단위에서 마무리했으니,

채널 상단을 다시 리테스트할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서 파동을 전부 제외하고

"잘 그린 채널은 지지와 저항을 정확히 지킨다"

자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바로

차트

노란색 원 구간입니다.

자 여기서 제가 재밌는걸 보여드릴게요.

차트

채널을 이탈 한 만큼 위로 이탈해준겁니다.

자 이렇게 차트 드로잉을 했습니다. 1차적인 드로잉인 채널만했습니다.

그럼면 여기서 차트 리딩을 해봅시다.

드로잉, 단순히 그리는 기술만 가지고 있다면

내가그린기린그림 과 다를게없습니다.

차트

이 구간을 자세히 보면,

강한 캔들 몸통으로 돌파를 했습니다.

그런데 돌파한 캔들 모양에

윗꼬리가 길게 달렸죠 ?

그리고 두번째 캔들이 지지시도를 합니다.

그런데 채널 상단을 살짝돌파했다가 마무리 했으나,

위 아래로 캔들이 달렸습니다.

팽이형 캔들입니다.

즉 다음 캔들이 방향을 정하는데,

다음 캔들 역시 윗꼬리가 길게달리며, 양봉의 꼬리 고점을 스윕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몸통이 ? 채널 안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우리는 이걸,

"채널 지지에 실패했고, 하락추세로 전환되었다 말합니다"

자 그럼, 채널 안에서 마무리 되면서 다음 캔들은 쉽게 진행됩니다.

20MA를 강하게 돌파했지만 20MA부근에서 지지를 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MA 지지시도를 합니다.

자 여기서 중요합니다.

차트

자 이 구간에서 나온 캔들의 역할은 뭐죠 ?

자 도지마감의 캔들은 무슨 역할을 하죠 ?

자 추세전환 , 추세반전입니다.

캔들을 볼때는 ,

가장 중요한 점은 캔들이 나타나는 위치입니다.

자 만약, 이 도지마감 캔들이

20MA위에서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

자 이와 같은 반대 사례를 보여주면

차트

코스피 입니다.

50MA위에서 추세반전 캔들인 도지마감 캔들이 나왔네요.

그렇다면 ?

20MA를 터치할 수 있겠죠 ? 우리는 이걸 리테스트라 부릅니다.

다시 이더리움으로와서

차트

결국 저 구간에서,

도지마감 캔들 몸통이 20MA아래서 된게 크리티컬 합니다.

그러면 다음 캔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윗꼬리가 달렸지만,

20MA를넘어서서 마무리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자세히봅시다.

차트

노란색 원 두개를 참고해주세요

노란색 원두개의 캔들이

이평선 위에서 마감했나요 이평선아래서 마감했나요.

자 달봉상에서,

아주 큰 프레임에서 이런 캔들은 신뢰도가 아주 좋습니다.

즉, 이평선 아래서 마감했기에

계속해서 하락 추세인겁니다.

그리고 계속보면,

차트

달봉상 100ma까지 도달하고 노란색 원안의 캔들이 무엇을 했죠 ?

50ma리테스트를 했죠 ?

그리고나서 50ma를 넘지 못하고 캔들이,

강하게 100ma를 캔들 몸통으로 뚫었습니다.

이렇게 보면 기존 처럼

이평선 지지에 실패했으니, 크게 쏟을까요 ?

그런데 다음 캔들 두개를 봅시다.

차트

어떻게 되었나요 ?

한 캔들은 100MA위에서 마감했고,

현재 캔들은 "도지마감"

쉽게 말해 추세 반전 캔들을 보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월봉이라 마무리가 안됨)

그럼 100MA위에 올라탔으니 어디로갈까요 ?

50MA까지 리테스트할 가능성이 크겠죠 ?

그런데 자 봅시다.

기존 패턴은 계속해서 캔들이 이평선을 돌파하면

큰 하락캔들이 나와주고 있는데.

7월 봉 마무리가 100ma위에서 되었다면,

어디서 지지를 받은거죠 지금 ?

이평선 과 캔들리딩만 했다면,

저기서 하락베팅을 했겠죠 ?

이게 차트 드로잉 기술이 여러개 합쳐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단일 근거로만 보면 저긴 하락베팅자리가 맞아요.

그러나, 채널 중단에서 강한 지지가 나왔습니다. 과거 잘 지켜주었던 채널이기도 하죠.

그리고 현재 구간 채널 중단 위에서 마감 + 100ma 위에서 마감

아주 긍정적이죠 ?

자 그리고 제가 숙제검사기간에 또는 강의때 자주 말했던 게 있습니다.

"데드크로스 발생 전에는 강하게 20ma를 테스트 하려고 한다"

차트

현재 월봉상 데드크로스 발생 직전입니다.

앞으로 약 2~3캔들 남았다고 보여지네요.

최소 10월 부터는 반전하고 마무리되어야 합니다.

참고로 이더리움은,

월봉상 단 한순간도 데드크로스 된적 없습니다.

현재 구간 우리가 채널을 그렸다면 ,

채널 안으로 다시 진입할때.

"채널 중단 최대 채널 하단까지 터치하겠구나"

라고 생각하면 차트 리딩에 성공한 겁니다.

단순히 채널로만 해도 이렇게 많은 근거와 높은 신뢰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래서 , 드로잉을 다~~~ 한 뒤에 차트리딩을 해보는 것처럼요

그럼, 월봉에서는 이런데 주봉은 어떨까요 ?

차트

주봉상으로 보게되면, 모든 MA밑에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 아직 추세 반전이 일어나기엔 부적합한 상태죠.

특히 20MA와 365MA에서 데드크로스가 발생한 건 최초입니다.

그만큼 하락의 폭이 깊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월봉상에서 채널, 이평선 , 캔들리딩을 했으니

주봉 단위에서 파동을 입혀봅시다.

차트

올라간 추세는 임펄스 입니다.

그런데, 내려온 추세도 임펄스 입니다.

차트

이렇게 되는 파동은 딱 2개만 있습니다.

혹은

그럼 1의 케이스로 봅시다.

차트

차트

1의 케이스로 보면,

첫 A파가 강한 추세인 ABC로 하락 한 뒤,

B-a가 복합조정.

B-b가 abc

B-c가 12345 로 갔을 가능성입니다.

(실제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B의 고점이 A의 고점을 스윕했으니 피보나치를 그려봅시다.

1.382가 넘으면 안되겠죠 ?

차트

당연히 안되고,

그럼 B-a와 B-c가 1:1은 넘는지 봅시다.

차트

이런 이 구간이 0.786밖에 안되네요.

러닝플랫은 안됩니다 b파 a의 저점을 훼손하지 못해서요.

그렇다면 나올 수 있는 파동은 이제 한정적입니다.

우리가 교과서대로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배웠다면,

가장 쉬운자리기도 합니다.

1 ) 저점을 훼손하지 못하는 경우

차트

가능성은 제일 낮아졌습니다. 2파가 너무많이 1파를 되돌렸거든요.

단 절대규칙은,

2파는 1파를 99%를 되돌려서는 안됩니다. 입니다.

99%를 돌리지 않았으니,

현재 구간에서

C-1이 임펄스 로 나왔다고 보고,

터미널 파동으로 올라가는 케이스 거나

2 ) 저점을 훼손 하는 경우

차트

현재가 C-1 이고, 강한 임펄스 추세로 내리는 경우

그렇게 된다면 가장 쉬운 파동이 됩니다.

차트

B가 A파의 고점을 스윕하는 익스팬디드플랫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자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파동을 배우지 못했어도,

우리는 이미 채널로 한가지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월봉상 현재 반등 구간이다"

그렇다면,

월봉상 채널과 이평선으로 다시보게되면

차트

이렇게 나와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현재 반등을 보고 있으니 우리가 알 수 있는 부분은

위에 설명드렸듯

C-1파가 끝났다고 보면

C-2 (반등) 이 나오게 됩니다.

즉, 월봉상 반등의 시그널이 C-2인지 진짜 반등인지 구분을 해야겠죠 ?

2파는 1파의 0.382~0.618 을 주로 되돌립니다.

차트

마침 0.618 구간에

월봉상 20MA와 50MA 구간이 겹치네요.

그렇다면 지금 현 구간은

C파 절단 = 상승 C-1 파 이후 C-2파 = 반등 구간이 됩니다.

즉, 하락 중 공통 상승구간이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파동을 몰라도

"반등이 가능한 구간" 으로 100MA위에 올라탄 부분을 봤습니다.

마찬 가지입니다.

이렇게 여러가지의 기법이

"한 방향을 보게된다면"

그 신뢰도는 꽤나 높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쉬지않고 50MA까지 반등할까요 ?

그건 아닙니다.

현재 차트 스케일은 "월봉" 즉, 한달에 한개씩만들어지는 캔들입니다.

저는 데드크로스 전까지 3개월의 시간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즉, 10월 봉 마감까지 지켜봐야 합니다. 만약 저점을 훼손하고 내려간다면

채널 최하단 + 1:1~1.382 구간까지 강하게 매수를 받겠죠.

3개월이면 90일 입니다.

내가 보는 최고의 신뢰도 차트가 만약 월봉이라면 이렇게 긴 호흡으로 차트를 볼줄 알아야 합니다.

짧은 단타로 부자가 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단기간에 부자가 되려고 투자하면 넘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는 그러나 한가지 알고 있습니다.

"채널 중단 + 100MA" 위에서 안착한 캔들은

적어도 50MA까지 간다.

파동을 배운사람은 두가지를 알고 있는 겁니다.

C-1 파가 종료된거라면 C-2파 기술적 반등이 나온다

최소 구간은 0.618이다.

0.618에 20MA~50MA가 겹쳐있네 ? 신뢰도가 높다 리테스트 구간이기도하네.

단지, 여러분이 제 강의를 보고 매매를 할때엔

"지지구간" "저항구간" 딱 두개를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제일 쉬운건 채널을 그리는 것입니다.

이미 하락중이라면 이평선을 참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큰 흐름과 추세를 파악하려면 가장 좋은것은 캔들모양과 파동입니다.

자 그리고 달봉상 채널이 아닌

채널 전에 배운 추세선 + 단기 채널을 그려볼게요.

차트

월봉상 상승 추세선입니다.

주봉으로 가서볼게요

차트

첫 하락 캔들의 몸통이 상승추세선 + 채널위에서 마감했죠 ?

제가 가끔 아티클에서 말하는

"이 구간 지켜야합니다"

"이 구간위에서는 마감해야합니다"

대충 어떤 말인지 이해하셨죠 ?

그 이후 , 아래꼬리를 전부 메꾸는 꽉찬 음봉나왔씁니다.

근데 저건 하락추세로 변환이 아닙니다. 왜일까요 ?

거래량은 식용꽃 같아서 자주 안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러나 , 이런 추세의 이탈

추세선의 이탈에는 많은 거래량이 터지니 그 점 정도만 참고하세요

자 그러면 월봉상 상승추세선 말고

현재 주봉상 강한 역배열 중이니 하락추세선을 그려보겠습니다.

차트

하늘색 추세선이 보이실까요 ?

보게되면 첫번째 원 돌파시도했으나, 강한 추세로 다시하락했습니다.

저 돌파가 실패한 이유보다,

주봉상 20MA의 저항이 강해보이죠 ?

그점만 참고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현재, 하락추세선을 돌파하고 똑같이 20MA저항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이 하늘색 추세선을 기반으로 채널을 그려보면.

차트

아까 그 지지를 받았던 구간의 이유가 채널에서 보입니다. 채널 중단에서 지지가 나온 거죠 ?

그럼 이제 확장하나만 더해볼게요

차트

그럼 현재구간 어떻게 보이나요 ? 위도 아래도 강하게 열려있는 상태가 되죠 ?

자 그러면 보통 저항을 돌파하려면 어떻게 돌파하나요 ?

퀴즈 입니다.

1 ) 장대양봉 혹은 장대음봉으로 돌파

2 ) 횡보 후 돌파

투표해주세요.

자. 정답은 2 - > 1순이죠 ?

장대 양봉(음봉) 이 나오려면

횡보가 우선적으로 되어야 합니다.

주봉상 채널을 그렸으니

낮은시간 봉으로 이더리움 보러가겠습니다.

차트

무려 7월 25일 부터 8월 16일 즉 20일간 횡보중입니다.

그러면서 일봉상 20MA 50MA 골드크로스 만든 이후로

100MA가 많이내려왔죠 ?

여기서 올린다면, 강한 장대양봉이 나와서 100MA까지 일봉상 정배열을 만들 것입니다.

차트

그런데 지금 이 구간에 작은 매물대가 보이죠 ?

매물대의 지지를 받고 있는 건지, 매물대를 녹이는 것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 여기서 제가 실전 매매팁을 주면,

하방이탈 하는 듯이 강하게 나오더라도 전부 말아올리고 상방돌파가 우세한 상황입니다.

자 지금 이 소규모 매물대

확대해서보면.

차트

현재 구간 직전 하락 아래꼬리에서 말아올리고 크게 상승해주었던 자리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그 위에서 횡보중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그린 채널로 얻을 수 있는 근거는 많습니다.

단순히 지지와 저항

그리고 이평선과 캔들을 결합한 리딩

그리고 채널로 구분하는 연장 임펄스와 복합조정

단순히 사야하나요 팔아야 하나요 ? 라는 질문이 왜 의미가 없는지

차트를 그려보고 리딩해보면 알게 됩니다.

오를수도있고 내릴수도있지만,

과감하게 항상 확률이 더 높은것에 베팅하는 것,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욕심을 버리는 것

그리고.

여러분들이 그리는 차트 보면 희망이 들어가있습니다.

차트에는 희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차트는 그저 객관적인 지도와 나침반이 되어야합니다.

내가 배운 여러가지 근거들로 한 방향을 보고 있다면

그 방향을 공유해보세요, 그 방향을 피드백해드리는 건 쉽습니다.

단순히 언제살까요 ? 를 넘어서,

"이 구간에서 지지가 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저는 이렇게~ 보고 있어요"

하는 질문이 나와야,

차트 리딩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그림공부가 아닌 차트 공부중입니다.

단순히 남의 근거에 매수매도 하지말고 우직하게 자기 관점을 긴 호흡으로 밀고 가는 것 부터 하면 제일 좋지만 이게 제일 어렵습니다.

제가 왜, 물린 종목을 그려서 제출하라고 하냐면,

물린 종목을 그려서 제출한 분들은 알거에요

"이걸 내가 눈뜨고샀네.."

혹은,

"다행이다, 아직 상승이 남아있는 것 같아"

차트는 그저 가격을 나타내는 지표가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의 돈이걸린 하나의 심리입니다.

여러분들이 부디 이 시장에서, 줏대를 가지고

하나씩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차트 리딩보다 사실 드로잉이 어렵습니다.

차트 드로잉 을 한뒤에 찬찬히 살펴보세요.

주봉 월봉같이 큰 스케일에서

본인이 그리는 차트의 채널과 근거를 짚어서 공유해보세요.

그게 진짜 차트 리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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